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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임용균 원장 (사진=참편한한의원 제공) |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임용균 부산 참편한한의원 대표원장이 오는 3일 부산·경남방송 KNN ‘건강 365’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중년 여성 무릎관절염, 자생력 키우는 한방 치료’라는 주제로 방영된다. 이날 임용균 원장은 무릎 통증과 무릎 관절염의 원인을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특히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특징과 치료 방법 등의 내용을 공개한다.
무릎 관절염 환자 10명 중 7명이 여성에 해당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남성과 다른 여성의 체형에 답이 있을 수 있다. 임용균 원장은 남성과 여성의 골반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무릎의 Q앵글, 대퇴사두근각이 여성이 더 크다고 말한다. Q앵글이 커질수록 무릎의 안정성이 떨어져 장기적으로 무릎 연골 손상을 야기할 수 있고 이에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무릎 관절염이 발병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 임용균 원장은 “이러한 이유로 골반부터 허벅지, 무릎까지 하체의 바른 정렬이 중요하다”며 “한방에서는 추나치료를 통해 대퇴골 및 솔개골, 경골의 정렬을 유도해 무릎 연골 손상을 줄이며 치료에 나선다”고 말했다. 이어 “매선치료도 함께 병행되는 데 매선치료는 체내에 의료용 실을 자입하는 치료로 의료용 실이 체내에서 분해, 흡수되면서 치료에 유효한 반응을 일으키는 치료”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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